Monday, May 26, 2008

Part II - 스테파니 화이트 회견

어머니 - 스테파니 화이트 회견

Part II - 마지막


회견 기자 사람들이 어떤 도움을 있을까요? 그점이 궁금할 겁니다. 어떤 도움을 있나요? 모두 화가 났을 겁니다.

어머니 - 좋아요. 여러분들이 여러가지 건설적인 일들을 해주실 있습니다. 우선, 마이클을 개인적으로 아셨고 공유하실 이야기가 있다면 편집장님에게 일종의 인물평 같은 것을 보내주세요.

언급한 신문사 편집장 앞으로 편지 보내기 외에 또 한가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 고향의 신문사에 이야기를 전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있는 외국인들 스무명중 한명씩이라도 고향의 신문사에 이 사건을 이야기한다면 세계 각지의 신문사들이 같은 이야기를 다루게 되고 결국 연합 통신과 로이터 통신 독자들이 국제 기사로 읽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한국의 언론사에 이 사건을 다루도록 영향을 줄 수 있을 겁니다.

월요일에 예정되었던 텔레비전 인터뷰가 있었지만 취소되었습니다. 한국 신문에 기재되기로 기사가 있었지만 역시 무소식입니다. 사건이 제대로 관심을 끌지못했고 사람들로부터 아직 인터뷰 한번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한국적 정서로는 제가 법정으로 가고싶어하기때문에 일을 어렵게 만든다고 생각하는 같습니다. 사람들은 법정 바깥에서 일을 마무리합니다. 그들은 법정에 가지 않고 조사도 받지않습니다. 마치 사우나 주인이 스스로 책임 보험 처리해버리고 사우나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지 덮어버리면 끝인듯합니다.

회견 기자 간단하고 조용하겠군요.

어머니 - 그렇게 하고 싶겠죠. 그래서 우리는 일을 고향 신문사에 편지를 보내 미디어에 알려야해요. 어떻게 설명할지는 순전히 여러분들 마음이고요. 아무튼 그렇게 한다면 국제 기사로 채택될 확률이 올라가갔죠.

그리고 저는 많은 성금 모금 활동들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지 않습니다. 도덕성과 관리 문제로 모든 일에 대해 완전히 공개하고싶습니다. 저는 정말로 마이클의 이름을 기리고 싶습니다.

저는 모금활동이 심폐소생술과 같은 것을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주변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는 재단으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주변을 살펴주세요. 머뭇거리지 말고 도와주세요. 기본적인 인간애로서말이예요.

회견 기자 맞아요.

어머니 - 그래서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감독과 청렴성을 확고히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계좌를 맡고있지않습니다. 다른 여자분이 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은 모금 행사를 열고있죠. 저는 그런 것들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있지않아요. 친구들이 이런 일들을 맡아서 해주기때문에 저는 법과 경찰 관련 문제들에 집중할 있죠. 그렇게 나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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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에 여기 대구Thunderbird Lounge에서 야구 리그 같은 것과 함께 모금 행사가 있을 거예요. 전이나 후에 다른 다른 행사도 있을 겁니다.

우리가 예전에 살았던 천안에서는 Tom Walls씨가 스테이크 저녁식사 모금행사를 겁니다. Richard Slizak씨는 마이클을 기리고 모금을 하기위해 모터싸이클 그룹과 함께 서해안 투어를 계획중입니다.

보시다시피 많은 분들이이걸 있어요또는바베큐 모임을 엽시다같은 말을 하면서 발벗고 나서고 잇습니다. 이야기가 확실히 전해지고 있고 사람들은 도움을 주길 원합니다.
한편으로, 우리는 돈이 필요합니다. 서류를 번역하고 아직 구하지 않은 변호사를 고용하려면 돈이 듭니다. 우리는 아직 변호사 선임비가 부족해요.

법률과 경찰이 말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경찰은 마이클을 고향으로 데려갈 준비를 해도 좋다고 하지만 그렇게 한다면 법적으로 조사를 끝내버릴 위험이 있죠.

그래서 우리는 기다려야할지 아니면 마이클을 데려갈 준비를 해야할지에 대해 결정해줄 변호사가 필요합니다. Bill Kapoun 경우를 아실지 모르겠네요.

회견 기자 말씀해주시죠.

어머니 - 부모님들이 Bill 집으로 데려감으로써 결과적으로 방화 사건을 끝맺는다는 이해한다는 각서에 서명한 거죠. 그래서 제가 마이클을 집으로 데려갈 준비를 한다면 조사가 일단락되고 살인자는 자유의 몸이 될까바 두렵습니다.

어머니 - 어머니가 아들에 대한 답을 구한다(A Mother is Seeking Answers about her Son)”라는 페이스북(Facebook) 그룹에 제가 글을 올렸어요. 제목이죠. 제가 정한게 아니예요. H. Shaws라는 남자의 그룹입니다. 그분이 시작했어요. 저에게 알려줘서 거기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Ning이라는 사이트에 조직 임원들을 위한 곳이 있습니다. 사람들을 도울 있게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상황의 민감함때문에 어떤 사항들은 임원들 사이에는 자유롭게 논의될 있지만 대중에게는 공개될 필요가 없는 것들입니다. 사건 조사에 어떤 악영향을 주지않도록 하는 것이 관심입니다.

제가 무얼할 있는지 모르기때문에 마이클의 장례식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습니다. 시간이 수록 시신의 부패방지 효과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비용이 들죠. 마이클이 머무르는 하루에 6만원, 미화로 60불정도가 필요합니다. 매우 비싸죠. 변호사는 의뢰비로 최소 500만원을 요구합니다. 단지 일을 시작하는 필요한 비용이죠.

어머니 - 무료로 일해줄 변호사와 지난 금요일에 접촉했지만 그는 보상 합의를 원했습니다. 원래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려고 하지않았습니다

단지 마이클을 데려와도 될지 안될지에 대한 질문들을 하기위해 일단 500만원의 변호사 선임비가 필요합니다. 마이클과 저는 피해자들이기때문에 법정에 서서 대변해줄 변호사가 필요한 아닙니다. 하지만 증거 수집과 증인 인터뷰를 진행하고 일을 확실히 하기위해 변호사가 필요합니다. 변론해줄 변호사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민사사건 변호사가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매우 혼랍스럽죠. 아직 답을 구하는 중입니다.
회견 기자 결국 경찰이 일을 확실히 하도록 만들기 위해 변호사가 필요한 것처럼 들립니다. 그런가요?

어머니 - 아시다시피 저는 경찰을 욕되게 하고싶지않습니다. 그들을 적으로 돌리고싶지않아요. 하지만 경찰은 진료 기록이나 응급상황실 녹음테이프같은 것들을 구하려면 변호사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경찰은 지방 검사에게 제출할 증거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지방 검사는 조사를 진행할지 안할지 허가를 경찰에 내줍니다. 부검 결과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야하는 같아요. 그걸로 일이주가 지나겠죠. 부검한지 아직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말하자면 경찰은 지방 검사로부터 조사 진행에 대한 허가를 받지않았습니다. 지방 검사가 승인해야하죠. 부검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것이 어제 코리나의 진술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안내방송으로 저를 찾으려 했다는 사우나측의 주장을 뒤엎는거죠.

어제 나중에 경찰은 사우나측이 주장을 철회했다는 것을 알려줬습니다. 안내방송은 없었다는 인정했습니다. 그냥 여자가 돌아다니면서 저를 찾고 있었죠. 전혀 급해 보이지 않았어요.

그게 제가 대수롭지않게 생각한 이유였습니다. 무릅이 까졌거나 어디를 꿰매야한다거나 그정도로요. 여자분은 너무 침착하고 빨리 빨리 서두르라는 말을 했지만 전혀 겁에 질리지않았습니다. 매우 침착했고 다급하게 우리를 찾지않았습니다. 그냥 실내를 둘러보더니 우리를 발견하고 불렀죠.

회견 기자 제가 일은 서울 포드캐스트 웹사이트에 링크를 올리는 겁니다. 이메일 주소, 페이스북 계정과 밖의 웹사이트 주소들을 올릴게요. 도움을 주고싶은 분은 여러 주소들을 기억할 필요없이 http://seoulpodcast.com 방문해주세요. 스테파니, 행운을 빕니다.

회견 기자 #2 – 최대한 많은 답을 얻길 바랍니다. 기적이 필요할 같네요. 위축시키려는 아니지만

어머니 - 아이와 깊은 유대를 가진 어머니로서 어느정도는 답을 알고있다고 생각해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요. 어떤 마찰이 있었고 마이클은 질식해서 의식을 잃었으며 그들은 마이클이 익사하도록 나뒀죠.

정의는 실현될까요? 아니면 그냥 묻혀버릴까요. 모르겠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만약 제가 조용히 포기할 거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저처럼 고집센 사람을 본적이 없을 거예요. 이건 절대 흘려버릴 없는 일입니다.

6년간 결혼생활을 했어요. 저는 아이를 원했고 남편은 원하지않았어요. 저는 임신을 했고 남편이 아이를 원하지않아 이혼했습니다. 아이를 위해 싸웠어요. 아이를 가지기위해 싸웠고 양육하기위해 싸웠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한국에 데려왔죠. 갱이나 마약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살게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지난 15년간 제가 모든 일들은 아들을 위한 거였어요. 누구든 저희를 봤다면 쌍둥이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최고의 친구였어요. 너무 많은 것들을 함께 했죠. 잃어버린 쌍둥이 같았다고요. 그리고 이제 손자들을 가질 없을 거란 생각 일을 절대 흘려버릴 없습니다. 불가능해요.

회견 기자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스테파니. 모두가 화가 나서 잘못된 관행들이 바뀔 있길 바랍니다. 모르겠습니다. 사회가 돌아는 방법같은 것들이 극도로 냉정해보입니다.

어머니 - 우리가 어떤 변혁을 가져올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이란 전염성이 있습니다. 우리가 단지 인간애에 대한 불씨를 놓고 지필 있다면 한국이 국제 사회의 일원이라고 단언할 있을 정도의 의식고양이 이루어질 겁니다.

회견 기자 맞아요.

어머니 - 듣기도 말하기도 모두 어렵네요. 오늘은 한계에 이른 같습니다.

회견 기자 시간을 내서 우리와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머니 - 제가 여러분들께 감사하고 싶네요. 편지를 보내고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아니라면 저는 오래전에 묵살되었을 겁니다. 우리가 같이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마이클은 Bill 함께 생각해야하고 둘은 Mathew 함께 기려야합니다. 사망한 모든 주한 외국인들을 함께 기리고 잊혀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그들에 대한 증언은 이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진실로서 자리 잡을 겁니다.

[Ends] []

Sunday, May 25, 2008

Part II - 스테파니 화이트 회견 - 한국어 & English

This is the last few 'pages' of the interview recorded on 2008.5.20 for Seoul Podcast.


Interviewer Joe McPherson said: Well, what can people do to help? I think that’s what everyone wants to know. What can they do to help? I think everyone’s pissed off right now.

회견 기자 사람들이 어떤 도움을 있을까요? 그점이 궁금할 겁니다. 어떤 도움을 있나요? 모두 화가 났을 겁니다.


[page 11.5]


Mother - Well, OK, there’s lots of constructive things that people can do. One thing is that if anyone knows Mike, if anyone knows Mike personally and has a story about him to share, I ask that they please send a kind of character testimonial about Mike to the letters to the editor.

어머니 - 좋아요. 여러분들이 여러가지 건설적인 일들을 해주실 있습니다. 우선, 마이클을 개인적으로 아셨고 공유하실 이야기가 있다면 편집장님에게 일종의 인물평 같은 것을 보내주세요.

And for Seoul Times, it’s seoultimes@gmail.com . There’s no space between the words or anything. And for the Korean Herald, that is, uh, khooran@heraldm.com .

서울 타임즈로 보내시려면 seoultime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코리아 헤럴드쪽은 khooran@heraldm.com으로요.

To send letters to the editor of both newspapers about Mike. Another thing that we can do is talk to our newspapers in our hometowns. Because if every foreigner, or (not even) every foreigner, let’s say, one out of twenty foreigners in Korea right now were to write to their hometown newspaper and tell about this incident, just those newspapers around the world having the same words come up, the story would be picked up by AP (Associated Press) and Reuters readers. And once it’s picked up by [those] readers it then becomes an international story. And that’s what’s going to be needed to leverage pressure on the Korean press to start talking about this.

언급한 신문사 편집장 앞으로 편지 보내기 외에 또 한가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 고향의 신문사에 이야기를 전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있는 외국인들 스무명중 한명씩이라도 고향의 신문사에 이 사건을 이야기한다면 세계 각지의 신문사들이 같은 이야기를 다루게 되고 결국 연합 통신과 로이터 통신 독자들이 국제 기사로 읽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한국의 언론사에 이 사건을 다루도록 영향을 줄 수 있을 겁니다.

There was a TV interview that was supposed to have been done on Monday but it got squelched. There was another article that was supposed to have been done in a Korean newspaper that was squelched. And so, basically, I never even, I was never even interviewed by these people because it never got up off the ground. The Korean newspaper, the Korean mindset seems to think that I’m being difficult because I don’t want to settle out of court. That’s just not…that’s just how things are done. People settle out of court. They don’t go to court. They don’t get their investigations. So, it’s almost as if the sauna owner would take the fall, let his liability insurance pay off, and cover up for whatever happened in the sauna.

월요일에 예정되었던 텔레비전 인터뷰가 있었지만 취소되었습니다. 한국 신문에 기재되기로 기사가 있었지만 역시 무소식입니다. 사건이 제대로 관심을 끌지못했고 사람들로부터 아직 인터뷰 한번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한국적 정서로는 제가 법정으로 가고싶어하기때문에 일을 어렵게 만든다고 생각하는 같습니다. 사람들은 법정 바깥에서 일을 마무리합니다. 그들은 법정에 가지 않고 조사도 받지않습니다. 마치 사우나 주인이 스스로 책임 보험 처리해버리고 사우나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지 덮어버리면 끝인듯합니다.

Interviewer - Well, that would be quick and quiet.

회견 기자 간단하고 조용하겠군요.

Mother - Yeah, that’s what they like. So, one thing is, we’ve got to keep it in the media and by writing letters to the editor and writing letters to our hometown newspapers and how you want to word that is completely up to you guys. But if we do that, it has a better chance of being picked up by international wire services.

어머니 - 그렇게 하고 싶겠죠. 그래서 우리는 일을 고향 신문사에 편지를 보내 미디어에 알려야해요. 어떻게 설명할지는 순전히 여러분들 마음이고요. 아무튼 그렇게 한다면 국제 기사로 채택될 확률이 올라가갔죠.

Another thing, there’s a, I believe…see I’m not directly involved with a lot of the fundraisers that are going on. Both for ethical issues and for oversight, we want to be able to be very up above board about this whole process. Because I’m very serious when I say I want Mike’s name to live on.

그리고 저는 많은 성금 모금 활동들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지 않습니다. 도덕성과 관리 문제로 모든 일에 대해 완전히 공개하고싶습니다. 저는 정말로 마이클의 이름을 기리고 싶습니다.

I do intend for this to evolve into a foundation that focuses on, not just promoting CPR and that type of thing, but also promoting the idea of environmental awareness. Be aware of your environment. Be sensitive to your environment. And be willing to help. Have, like, Humanity 101 classes.

저는 모금활동이 심폐소생술과 같은 것을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주변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는 재단으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주변을 살펴주세요. 머뭇거리지 말고 도와주세요. 기본적인 인간애로서말이예요.

Interviewer - Yes!

회견 기자 맞아요.

Mother - So, anyway, in order to do that we have to make sure that certain things, that certain um, there’s oversight and very much above board. I am not in charge of handling the accounts. There’s another woman who’s doing that. Other people are handling the fundraisers. So, I’m not directly involved in any of that. My friends are doing this for me to allow me to focus on the legal aspect and the police aspect of things. So that’s kind of where the dividing line is.

어머니 - 그래서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감독과 청렴성을 확고히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계좌를 맡고있지않습니다. 다른 여자분이 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은 모금 행사를 열고있죠. 저는 그런 것들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있지않아요. 친구들이 이런 일들을 맡아서 해주기때문에 저는 법과 경찰 관련 문제들에 집중할 있죠. 그렇게 나뉘고 있습니다.

I think there’s a fundraiser that’s going to happen at Thunderbird Lounge here in Daegu on May 30th. There’s supposed be another fundraiser either before or after the Daegu lounge event, the Thunderbird lounge event with a baseball league of some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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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에 여기 대구Thunderbird Lounge에서 야구 리그 같은 것과 함께 모금 행사가 있을 거예요. 전이나 후에 다른 다른 행사도 있을 겁니다.

Now, up in Chonnan area where we used to live, I believe Tom Walls is organizing a steak dinner fundraiser. And then Richard Slizak has been in touch with a motorcycle group who want to do a west coast tour in Mike’s honour and raise money that way as well.

우리가 예전에 살았던 천안에서는 Tom Walls씨가 스테이크 저녁식사 모금행사를 겁니다. Richard Slizak씨는 마이클을 기리고 모금을 하기위해 모터싸이클 그룹과 함께 서해안 투어를 계획중입니다.

So there’s lots of people out there who are just jumping in and saying, “Hey, we can do this,” or “Hey, let’s have a barbecue.” And word is definitely getting out and people do want to help.

보시다시피 많은 분들이이걸 있어요또는바베큐 모임을 엽시다같은 말을 하면서 발벗고 나서고 잇습니다. 이야기가 확실히 전해지고 있고 사람들은 도움을 주길 원합니다.

And on the one hand, yes, we will need money. We need money to have documents translated, we need money to have a lawyer hired, which we have not hired yet, we don’t have enough money for a lawyer.

한편으로, 우리는 돈이 필요합니다. 서류를 번역하고 아직 구하지 않은 변호사를 고용하려면 돈이 듭니다. 우리는 아직 변호사 선임비가 부족해요.

There’s a discrepancy between the law and what the police say about Mike. The police are telling me that it’s OK to go ahead and prepare Mike to bring him home. But at the same time, legally speaking, if I do that, I’m in risk of closing the investigation.

법률과 경찰이 말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경찰은 마이클을 고향으로 데려갈 준비를 해도 좋다고 하지만 그렇게 한다면 법적으로 조사를 끝내버릴 위험이 있죠.

So, we need a lawyer to determine if it’s truly OK to prepare Mike to bring him home or if we have to wait. You may or may not be familiar with the Bill Kapoun situation.

그래서 우리는 기다려야할지 아니면 마이클을 데려갈 준비를 해야할지에 대해 결정해줄 변호사가 필요합니다. Bill Kapoun 경우를 아실지 모르겠네요.

Interviewer - Well, refresh us a little bit.

회견 기자 말씀해주시죠.

Mother - The situation is, the parents had to sign a release saying that they understood that by taking Bill home, they were in essence closing the arson investigation. So I am worried that if I take Mike to prepare to take him home that it would close the investigation and a murderer is going to walk free.

어머니 - 부모님들이 Bill 집으로 데려감으로써 결과적으로 방화 사건을 끝맺는다는 이해한다는 각서에 서명한 거죠. 그래서 제가 마이클을 집으로 데려갈 준비를 한다면 조사가 일단락되고 살인자는 자유의 몸이 될까바 두렵습니다.

Interviewer - So, is there a website people can go to, to find more information?

회견 기자 정보를 얻기위해 방문할 있는 웹사이트가 있나요?

Mother - I’ve been trying to post things on Facebook. It’s a group called “A Mother is Seeking Answers about her Son.” It’s kind of a long title. I didn’t set that up. He goes by H. Shaws, his handle. He’s the one who actually started it. And he just kind of told me about it and I’ve been posting things there.

어머니 - 어머니가 아들에 대한 답을 구한다(A Mother is Seeking Answers about her Son)”라는 페이스북(Facebook) 그룹에 제가 글을 올렸어요. 제목이죠. 제가 정한게 아니예요. H. Shaws라는 남자의 그룹입니다. 그분이 시작했어요. 저에게 알려줘서 거기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Now, there’s another site that’s more for organizers and that’s a Ning site. And, of course, willing to let people help and organize due to the sensitivity of the situation, some things can be talked about among the organizers freely but shouldn’t necessarily be released to the general public. Because I don’t want to endanger this investigation. And that’s kind of my primary concern.

그리고 Ning이라는 사이트에 조직 임원들을 위한 곳이 있습니다. 사람들을 도울 있게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상황의 민감함때문에 어떤 사항들은 임원들 사이에는 자유롭게 논의될 있지만 대중에게는 공개될 필요가 없는 것들입니다. 사건 조사에 어떤 악영향을 주지않도록 하는 것이 관심입니다.

So, I don’t really have any answers about Mike’s funeral because, I just simply don’t know what I can do. I know the longer I wait the availability of embalming decreases. And then there’s the expense. It’s 60, 000 won or $60 U.S. a day for him to stay in the morgue. It’s incredibly expensive anyway I look at it. A lawyer wants a minimum of five million…a retainer. And that’s just a retainer to even start working on it.

제가 무얼할 있는지 모르기때문에 마이클의 장례식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습니다. 시간이 수록 시신의 부패방지 효과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비용이 들죠. 마이클이 머무르는 하루에 6만원, 미화로 60불정도가 필요합니다. 매우 비싸죠. 변호사는 의뢰비로 최소 500만원을 요구합니다. 단지 일을 시작하는 필요한 비용이죠.

Mother - The lawyer that I’ve, I can’t remember if I’ve already said this or not because I’ve just had to repeat this so many times. The lawyer that I was put in touch with last Friday, which I was really hopeful for because he was going to do this pro bono, for free, that he just basically wanted to negotiate a settlement. He wasn’t really going to act on my behalf per se.

어머니 - 무료로 일해줄 변호사와 지난 금요일에 접촉했지만 그는 보상 합의를 원했습니다. 원래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려고 하지않았습니다

So, yeah, we’re looking at five million for a lawyer to start and that’s just so I can answer questions about whether or not it’s OK to accept Mike back. That’s just, you know, that…I don’t really need a lawyer to represent me in criminal court because Mike and I are the victims. But apparently you have to have a lawyer in order to facilitate the process of evidence gathering and witness interviewing and making sure things get done. So it’s, I don’t need a defense lawyer but I don’t really need a civil lawyer so it’s just very confusing. Very confusing. And I’m still seeking answers for that.

단지 마이클을 데려와도 될지 안될지에 대한 질문들을 하기위해 일단 500만원의 변호사 선임비가 필요합니다. 마이클과 저는 피해자들이기때문에 법정에 서서 대변해줄 변호사가 필요한 아닙니다. 하지만 증거 수집과 증인 인터뷰를 진행하고 일을 확실히 하기위해 변호사가 필요합니다. 변론해줄 변호사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민사사건 변호사가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매우 혼랍스럽죠. 아직 답을 구하는 중입니다.

Interviewer - It sounds like you need a lawyer to make sure the police are doing their job. Is that really what it amounts to?

회견 기자 결국 경찰이 일을 확실히 하도록 만들기 위해 변호사가 필요한 것처럼 들립니다. 그런가요?

Mother - As far as I can tell, you know, it…on one hand I don’t want to insult the police, I don’t want to make them my enemy but at the same time they’re telling me that I need to get lawyer to get Mike’s medical records, I need to get a lawyer to release the…emergency tapes and things like that.

어머니 - 아시다시피 저는 경찰을 욕되게 하고싶지않습니다. 그들을 적으로 돌리고싶지않아요. 하지만 경찰은 진료 기록이나 응급상황실 녹음테이프같은 것들을 구하려면 변호사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From what I understand, they have to have evidence to take to the district attorney. The district attorney then gives them permission to pursue an investigation or not to pursue the investigation. And it’s kind of my understanding that it’s in a hold pattern until the autopsy report comes back, which could be another one to two more weeks. It’s only been one week since his autopsy.

제가 아는 바로는, 경찰은 지방 검사에게 제출할 증거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지방 검사는 조사를 진행할지 안할지 허가를 경찰에 내줍니다. 부검 결과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야하는 같아요. 그걸로 일이주가 지나겠죠. 부검한지 아직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So, um, basically, the police don’t have permission from the district attorney to continue the investigation. The district attorney has to sign off on it. And they’re waiting on the autopsy report. That’s why it was important I get Korina’s statement in yesterday because that refutes the claim by the sauna that they were trying to contact me by intercom.

그래서 말하자면 경찰은 지방 검사로부터 조사 진행에 대한 허가를 받지않았습니다. 지방 검사가 승인해야하죠. 부검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것이 어제 코리나의 진술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안내방송으로 저를 찾으려 했다는 사우나측의 주장을 뒤엎는거죠.

They later, the police told me yesterday that the sauna has retracted that statement. They now admit that they did not try to contact me via the intercom and that, you know, we just have our experience of the woman casually looking around. She didn’t appear hurried or frantic in any way.

어제 나중에 경찰은 사우나측이 주장을 철회했다는 것을 알려줬습니다. 안내방송은 없었다는 인정했습니다. 그냥 여자가 돌아다니면서 저를 찾고 있었죠. 전혀 급해 보이지 않았어요.

Which is why I immediately thought, ah this is minor, he’s just gotten, you know, he’s busted a knee and needs some stitches or something like that. Because she was so calm and she was like, she was telling us like “Balli balli, you need to hurry,” but she was not panicked. She was calm, she was not desperately looking for us. You know just a very casual glance around the room, saw us and called us over kind of thing.

그게 제가 대수롭지않게 생각한 이유였습니다. 무릅이 까졌거나 어디를 꿰매야한다거나 그정도로요. 여자분은 너무 침착하고 빨리 빨리 서두르라는 말을 했지만 전혀 겁에 질리지않았습니다. 매우 침착했고 다급하게 우리를 찾지않았습니다. 그냥 실내를 둘러보더니 우리를 발견하고 불렀죠.

Interviewer - well, what I’m going to do is on the Seoul Podcast website, I’m going to have links. I’m going to have links to the e-mail addresses and links to all the Facebook account and all the websites. So, if anyone wants to help out, come to http://seoulpodcast.com if you don’t remember all the website addresses and the e-mail addresses and, goodness, Stephanie, we wish you the best.

회견 기자 제가 일은 서울 포드캐스트 웹사이트에 링크를 올리는 겁니다. 이메일 주소, 페이스북 계정과 밖의 웹사이트 주소들을 올릴게요. 도움을 주고싶은 분은 여러 주소들을 기억할 필요없이 http://seoulpodcast.com 방문해주세요. 스테파니, 행운을 빕니다.

Interviewer #2 - I just hope you get all the answers or as many answers as possible. It almost seems like you’ll need a miracle. Not to sound hopeless but…

회견 기자 #2 – 최대한 많은 답을 얻길 바랍니다. 기적이 필요할 같네요. 위축시키려는 아니지만

Mother - In some ways, on a gut level, as a mother having a very strong bond with her child, on some levels I already have the answers that I need. I know what happened to my son. There was some type of conflict and he choked and lost consciousness and they allowed him to drown.

어머니 - 아이와 깊은 유대를 가진 어머니로서 어느정도는 답을 알고있다고 생각해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요. 어떤 마찰이 있었고 마이클은 질식해서 의식을 잃었으며 그들은 마이클이 익사하도록 나뒀죠.

What my next thing is, will justice be served? Or is this all going to be swept under the bridge. I don’t know. I don’t know what’s going to happen. But if they think that they’re going to keep me quiet, they’ve got another thing coming. They’ve never seen someone as stubborn as I am and this is not something that I’m just going to let go.

정의는 실현될까요? 아니면 그냥 묻혀버릴까요. 모르겠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만약 제가 조용히 포기할 거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저처럼 고집센 사람을 본적이 없을 거예요. 이건 절대 흘려버릴 없는 일입니다.

I was married for six years and I wanted a child, my husband didn’t. I got pregnant anyway and got divorced because my husband didn’t want children. Every step of the way I have fought for that child. I fought to have him, I fought to support him. I brought him here to Korea because I thought we would be in a safe environment. There would be no gangs, there would be nobody trying to hand him a crack pipe.

6
년간 결혼생활을 했어요. 저는 아이를 원했고 남편은 원하지않았어요. 저는 임신을 했고 남편이 아이를 원하지않아 이혼했습니다. 아이를 위해 싸웠어요. 아이를 가지기위해 싸웠고 양육하기위해 싸웠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한국에 데려왔죠. 갱이나 마약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살게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Everything I have done in the past decade and a half has been in service to my son. And anybody who ever saw us together knew we were two peas in a pod. We were best friends. We did so many things together. It’s like my twin is missing. Then there’s the thought that I’m never going to have grandkids. And so, no, I’m just not going to let it go. I can’t. It’s not possible.

지난 15년간 제가 모든 일들은 아들을 위한 거였어요. 누구든 저희를 봤다면 쌍둥이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최고의 친구였어요. 너무 많은 것들을 함께 했죠. 잃어버린 쌍둥이 같았다고요. 그리고 이제 손자들을 가질 없을 거란 생각 일을 절대 흘려버릴 없습니다. 불가능해요.

Interviewer - Thank you Stephannie for coming on. I hope everyone just gets angry enough to actually finally change how the system works. And, I don’t know, just how society works and so many ways that it seems so mind-bogglingly cold.

회견 기자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스테파니. 모두가 화가 나서 잘못된 관행들이 바뀔 있길 바랍니다. 모르겠습니다. 사회가 돌아는 방법같은 것들이 극도로 냉정해보입니다.

Mother - I don’t know if we’re going to revolutionize the system but an idea is quite contagious. And if we can just spark the idea of human compassion then hopefully if we fan that spark that that would raise a level of awareness to the point where they can claim to be a global society.

어머니 - 우리가 어떤 변혁을 가져올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이란 전염성이 있습니다. 우리가 단지 인간애에 대한 불씨를 놓고 지필 있다면 한국이 국제 사회의 일원이라고 단언할 있을 정도의 의식고양이 이루어질 겁니다.

Interviewer - Exactly.

회견 기자 맞아요.

Mother - OK. It’s hard to listen to and it’s hard to talk about. I’ve kind of reached my limit for the day.

어머니 - 듣기도 말하기도 모두 어렵네요. 오늘은 한계에 이른 같습니다.

Interviewer - Thank you so much for taking the time out to talk with us.

회견 기자 시간을 내서 우리와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other - I’d like to thank you guys and also want to thank everyone who’s already chipped in and helped, who’s already sent in a letter. Because if it weren’t for you guys, they would have, you know, quieted my voice a long time ago and it’s really important that we keep shouting out the message.

어머니 - 제가 여러분들께 감사하고 싶네요. 편지를 보내고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아니라면 저는 오래전에 묵살되었을 겁니다. 우리가 같이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And not…we need to link Mike with Bill and we need to link both of them with Mathew. We need to keep linking all these people together and not let the fallen expats be forgotten. Because their testimony stands as a truth about what goes on over here.

마이클은 Bill 함께 생각해야하고 둘은 Mathew 함께 기려야합니다. 사망한 모든 주한 외국인들을 함께 기리고 잊혀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그들에 대한 증언은 이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진실로서 자리 잡을 겁니다.

[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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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y 23, 2008

Part I - 스테파니 화이트 - 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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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 스테파니 화이트

회견 기차 – 조 믹혜선

회견 기자 #2 – 제니퍼 영

* * * * * *

회견 기자 서울 포드캐스트 특별 방송입니다.

특별한 관심이 필요한 사건이 있었기에 우리의 기본 방송 형식을 탈피하겠습니다. 5 10 토요일 마이클 화이트라는 청년과 그의 어머니 스테파니는 대구 근처의 사우나에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마이클만 일행 중에 유일한 남자였기때문에 혼자 떨어져서 목욕을 하게 되었습니다. 얼마후 스테파니는 사우나 직원으로부터 마이클이 병원에 가야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악몽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마이클은 의식불명인채로 앰뷸런스에 실려간 것입니다. 마이클은 욕탕에서 채로 발견되었고 사망했습니다.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많은 의문이 증폭됩니다. 사우나 직원들은 거의 한시간동안이나 기다린 후에 마이클의 어머니에게 아들에게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알려줬을까요? 그들은 병원에 연락해서 그가 아직 살아있을때 이미 죽었다고 얘기했을까요? 그리고 휴일전 사람들 많은 욕탕에서 어떻게 아무도 마이클을 도울 없었을까요?

오늘밤 여기 마이클의 어머니 스테파니가 와계십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 -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견 기자 너무 힘드시겠습니다.

어머니 - 최악의 일은 이미 벌어졌고 가장 힘든 부분은 지나갔다고 생각합니다. 일주일전쯤보다는 평온을 찾고 있습니다.

회견 기자 #2 - 일단 의견으로는 한국에서 일이 행해지는 방식이 상황을 악화시켰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머니 - 분명히 응급상황을 다루는 있어서 많은 차이가 존재합니다. 완전히 동감합니다.

어제 경찰측으로부터 정보를 받았습니다. 사건 경위를 파악할 있었습니다.

어떤 신문이었는지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직원이 마이클을 봤지만 단순히 목욕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했다고 전했습니다. 어떻게 얼굴을 아래로 하고 물에 둥둥 떠있는 것이 단지 목욕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은 마이클을 그대로 두었다가 나중에 여전히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그제서야 도와야한다고 생각했나봅니다. 경찰이 제공한 정보를 최대한 모아보자면 11 2분에 직원이 처음 목격합니다. 18분후 11 20분에 직원이 다시 마이클을 봤고 물에서 꺼내 스스로 인공호흡을 시도했습니다.

사우나의 누군가가 인공호흡을 시도했다는 것이 확정된 사실은 아니지만 경찰로부터 제가 받은 인상입니다.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어려울뿐입니다.

회견 기자 그날 사우나가 얼마나 붐볐나요?

어머니 - 매우 붐볐습니다. 여자목욕탕쪽 말이죠. 성인인 친구랑 , 그리고 한국나이로 11살된 친구의 딸은 외국인들이라 눈에 띄었을 겁니다. 우리는 어항같은 곳에서 살기때문에 소금탕에서 휴식을 취하러 사우나에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모두가 우리를 쳐다보죠. 우리끼리 씻는 좋아하는데 그날 한국 손님들이 차지하지않은 자리를 찾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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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견 기자 매우 붐볐군요.

회견 기자 #2 - 어느 지역에 사는지 모르기때문에 제가 묻고싶은 것은 얼마나 많은 백인들이 그곳에 있었냐는 것입니다. 백인 소년의 백인 어머니를 찾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을까요?

어머니 - 두명의 백인 여성이 있었습니다.

회견 기자 #2 - 당신과 당신 친구죠?

어머니 - .

회견 기자 #2 - 두명뿐이었나요?

어머니 - 우리 두명과 친구 딸이었죠. 딸은 백인은 아니지만 외국인처럼 생겼습니다. 외국인 여성과 외국인 아이가 있었죠.

그리고 아들은 키가 6피트(180cm정도)였습니다.

회견 기자 엄청 커보입니다.

어머니 - 그렇죠. 본국에서도 또래에 비해 엄청 컸습니다. 온순한 거인이었죠. 한번도 싸움을 해본 적이 없어요. 태권도도 못했죠. 수는 있었겠지만 대련하는 별로 안좋아했어요. 그래서 태권도를 그만 두었어요. 매우 온순한 아이였습니다. 그냥 크기만 했어요.

회견 기자 신장때문에 사우나장 사람들속에서도 눈에 띄었겠네요.

어머니 - 그리고 피부가 매우 하얗습니다. 탠을 안했어요. 저도 탠이 안됩니다. 그래도 마이클은 검은 머리여서 어느정도는 사람들속에 섞이기 좋았을 겁니다. 저와 친구는 밝은 금발이죠.

회견 기자 마이클은 병력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어머니 - 당뇨병이나 어떤 건강 문제도 없었어요. 지금 출생 병원에서 건강 기록을 떼고있는 중입니다. 제가 스스로 기록을 요청할 있는 국가에 있지 않기 때문에 여기 저기 제한이 너무 많아요. 대리인 증명서에 사인해서 친구한테 보내고.. 복잡합니다. 저는 선천적인 심장 결함이 있어요. 그래서 마이클은 태어났을때 병원에서 초음파로 검진을 받았지만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고 그동안 어떤 문제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유일한 문제라면 벌침에 알레르기가 있다는 거였죠. 그래서 혹시 마이클이 알레르기에 의한 과민성 충격증상을 보일 때를 대비해 에피네프린 주사 자격증도 얻었죠.

회견 기자 그렇군요. 경찰이 증거를 찾기위한 조사를 없다는 것이 말도 안되는 같은데요. 맞나요?

어머니 - 증거를 찾는 것은 모르겠지만 경찰이 제게 두번에 걸쳐서 얘기했습니다. 마이클 부검후 지난 화요일이었습니다. 공식적인 진술을 위해 경찰서에 갔습니다. 병원측은 진술을 원하지 않았기때문이었죠. 누구에게 말걸고싶은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이틀후에 말문을 열게됐죠.

본론으로 돌아가서지난 화요일과 어제 아침에 경찰은 자신들이 밖에 나가서 증인을 찾기위한 조사를 없게 돼있다고 했습니다. 증거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어요. 증인을 심문할 없다고 말했습니다. 증인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정보를 주기위해 찾아와야한다고요.

그리고 어제 제가 들은 것은 경찰이 일차적으로 살인에 가능성을 두고 수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단순한 사고라고 보기에는 상황이 맞지 않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증인이 없기때문에 누구도 살인혐의로 구속할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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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견 기자 정말요?

어머니 - . 통역사와 몇번 반복해가며 확인했어요. 저는 오늘 아침 배지숙이라는 서울 타임즈 여기자에게 말했습니다. 그녀도 놀라더군요. 그녀는 경찰을 인터뷰하고 그런 말을 했는지 묻겠다고 했습니다. 그녀의 조사 경험으로는 무언가 맞지 않았기때문이죠. 한국에서의 경험으로 볼때, 한국 사람이 당신을 위해 어떤 일을 해주고 싶지않으면 설명할 시간조차 들이지않습니다. 그냥 불가능하다고만 말하죠. 대화를 끝내고 입다물고 집에 가란듯이.

경찰은 숨기는 것이 없고 어떤 비리에 연루돼있지 않다는 점을 단호하게 얘기했습니다. 제가 언제 그런 묻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방어적인 태도를 취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그게 중요한 걱정이라고 여겼나봅니다. 어제 친구 코리나의 진술을 경찰측에 전하러 갔을 때요. 우리는 그녀의 증언과 증인으로서의 신분이 필요했습니다. 그녀는 천안에 살아서 여기까지 오려면 주말까지 기다려야했죠. 그녀는 학원에서 일합니다.

그리고 그녀가 내려왔지만 경찰은 토요일에 약속을 만들고 싶지않아했습니다.

글쎄요, 경찰들도 쉬는 날이 있겠죠.

회견 기자 #2 - 경찰 전체가요?

어머니 - 분명히요. 결국 경찰이 원하는대로 그녀가 스스로 진술을 기록하고 번역한 다음에 지장을 모든 페이지에 찍어 가져오도록 했습니다.

제가 어제 경찰서에 목적은 진술서를 제출하고 정확한 사망시간을 묻기위해서였죠. 경찰은 답을 못했고 그들은 숨기는 없다고 열변했습니다. 이러쿵 저러쿵

그래서 저는 통역사에게 저는 경찰측에 어떤 책임도 묻지않고 있다고 설명해달라고 계속 부탁했습니다. 저는 그들이 편에 서주길 바랄뿐입니다. 경찰만이 의문 해결에 도움을 있습니다. 저는 계속 강조했습니다. 저는 누구를 비판하거나 문제를 일으키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서류를 제출하고 새로운 사실이 있는지 알고싶어서 방문한 것이다. 그게 전부다라고요.

약간 열띤 분위기가 되었죠. 경찰은 몇번을 얘기했습니다. 사건은 일차적으로 살인 사건으로 보고있고 이차적으로 사고로 보고 있으며 사고라고 볼만한 증거가 없다고 했습니다.

회견 기자 하지만 누군가의 범죄를 뒷받침하는 어떤 증거를 경찰이 가지고 있나요?

어머니 - 바로 그부분이 경찰이 정확히 얘기하지 않는 겁니다. 한국법에서는 살인이 일어나도 증인이 없으면 아무 것도 있는 없다고 했어요. 심증이 가는